[오피셜] 아스널-리버풀-토트넘-첼시-맨시티-뉴캐슬, PL 6팀 전원 UCL 16강 진출...16강 팀들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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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스널-리버풀-토트넘-첼시-맨시티-뉴캐슬, PL 6팀 전원 UCL 16강 진출...16강 팀들 최종 확정

인터풋볼 2026-02-26 10:46: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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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UEFA
사진=UEFA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 팀이 확정됐다.

26일(이하 한국시간) UCL 16강 플레이오프가 종료됐다. 2024-25시즌부터 UCL은 단일 리그로 조별 라운드를 운영했다. 총 8경기를 치러 1위부터 8위가 16강에 직행하고 9위부터 24위가 16강 플레이오프 2경기를 치러 나머지 8팀을 결정하는 시스템으로 진행했다. 

리그 페이즈 결과 1위부터 8위는 아스널, 바이에른 뮌헨, 리버풀, 토트넘 홋스퍼, 바르셀로나, 첼시, 스포르팅, 맨체스터 시티였다. 16강 플레이오프는 AS모나코vs파리 생제르맹(PSG), 갈라타사라이vs유벤투스, 벤피카vs레알 마드리드, 도르트문트vs아탈란타,카라바흐vs뉴캐슬 유나이티드, 클럽 브뤼헤vs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보되/글림트vs인터밀란, 올림피아코스vs레버쿠젠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최종 승자는 PSG, 갈라타사라이, 레알, 아탈란타, 뉴캐슬, 아틀레티코, 보되/글림트, 레버쿠젠이었다. 이강인이 뛰는 PSG는 모나코와 1차전에서 0-2로 끌려가다가 3-2로 역전승을 한 후 홈에서 2-2로 비겨 합계 스코어 5-4를 기록해 16강에 올라갔다. 

뉴캐슬이 카라바흐를 잡고 16강에 올라가, 16강에 프리미어리그만 6팀이 올라가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UEFA 계수에 따라 프리미어리그는 UCL 티켓 5장을 받게 돼 지난 시즌 리그 순위 1~5위가 UCL에 진출했고 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혜택으로 토트넘까지 참가했다. 참가한 모든 팀이 16강에 진출하면서 프리미어리그 초강세 시대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이변은 보되/글림트의 인터밀란 격파다. 노르웨이 팀인 보되/글림트는 홈에서 인터밀란을 3-1로 잡고 원정에서도 2-1로 이기는 파란을 일으켰다. 가장 치열했던 경기는 갈라타사라이와 유벤투스 대결이다. 1차전에서 갈라타사라이가 유벤투스를 5-2로 잡았는데 2차전에서 유벤투스가 3-0을 만들면서 연장전으로 향했다. 연장전에서 빅터 오시멘, 일마즈 골로 갈라타사라이가 통합 스코어 차이를 벌리면서 16강 티켓은 갈라타사라이가 획득했다.

16강 팀들이 확정된 가운데, 27일 추첨을 통해 16강 대진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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