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 임직원들은 26일 따뜻한 생명나눔 실천을 위해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연초 특히 2월은 헌혈자들이 거의 없어 혈액 보유량이 저조해 수급 위기가 반복되는 계절이다. 이에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헌혈 참여자들은 혈액의 안전한 나눔을 위해 건강 상태 확인 및 혈압 측정·문진표 작성과 간호사 상담을 완료한 후 채혈이 진행됐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헌혈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혈액 수급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헌혈 캠페인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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