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 K-MUSEUM & GIFT 오픈…민화 원화·굿즈 한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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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 K-MUSEUM & GIFT 오픈…민화 원화·굿즈 한곳에

아주경제 2026-02-26 10:25: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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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GIFT’ 매장을 오픈했다 사진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 [사진=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이 방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 고유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케이 뮤지엄 앤드 기프트'(K-MUSEUM & GIFT) 매장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소재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8층에 자리한 해당 매장은 전통 예술인 민화를 전시하고, 관련 굿즈를 판매한다. 매장은 공간 전체를 갤러리처럼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매장 곳곳에는 국내 민화 작가들의 원화를 배치해 별도 관람 절차 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지난 1월 한중 정상회담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헌정된 '기린도'를 그린 엄재권 작가를 비롯해 김용기, 김민 작가의 작품을 상시 전시한다.

굿즈는 민화 브랜드인 투앤윤스(2NYUNS)가 작가들의 작품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제작한 와인 커버, 에코백, 손수건, 키링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국립중앙박물관 굿즈(뮷즈) 공모전 선정작인 킴스미(KIMSMI)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한국 고유 문양을 소재로 한 주얼리·브로치·자석·볼마커 등 기념품도 마련했다.

롯데면세점은 갤러리형 매장 구성과 한국적 색채를 담은 진열 방식을 적용해 외국인 고객이 우리 전통 예술과 디자인 상품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월드타워점을 찾는 외국인 고객들이 한국 전통 문화를 담백하게 경험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K-컬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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