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라이프가 부민병원그룹과 라이프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라이프 회원 전용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와 멤버십 혜택을 공동 개발하는 등 다각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제휴로 교원라이프 고객은 부산·서울·해운대 부민병원과 부민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 이용 시 다양한 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서비스를 넘어 건강과 의료 영역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다.
한편, 교원라이프는 그동안 고령화 추세에 맞춰 헬스케어 제휴를 지속 확대해 왔다. 2024년 의료가전 및 의료기기 업체와의 협업에 이어, 2025년에는 KMI한국의학연구소와 다비치히어링보청기 등 전문 기관과 손을 잡으며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있다.
[폴리뉴스 조자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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