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박성준 “공취모 향후 방향 오늘 결론...계파 아닌 실무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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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박성준 “공취모 향후 방향 오늘 결론...계파 아닌 실무 모임”

이데일리 2026-02-26 09:17: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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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의 향후 운영 방향과 관련해 “당 기구화가 됐으니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는 의견과 1차 목표인 국정조사가 잘될 수 있도록 추동체 역할도 충분히 있다는 의견도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서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의견을 모은 다음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와 국정 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이하 공취모) 상임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식결의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그는 계파 모임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도 ‘자발적 모임’이자 ‘실무형 모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 지도부와 원내 지도부를 움직여서 국정조사를 빨리 하겠다는 취지가 분명히 있는 모임”이라면서 “어제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국정조사, 나아가서 특검까지도 할 수 있다라면서 적극적으로 공모 모임의 취지를 받들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공취모가 추동체·추진체 역할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우리 당 모든 사람이 친명”이라면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모든 의원들과 우리 당원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마음 아니겠냐”고 말했다.

박 의원은 “총선이나 대선을 앞둬야지만 당권 투쟁, 권력 투쟁이 잇는 것”이라면서 “지금 집권 1년차에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이를 뒷받침해줘야 하는 것 아니겠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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