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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는 현재 여성 패션 PB ‘헬렌카렌’과 남녀 일상 패션 PB ‘인디코드’를 운영 중이다. 해당 PB의 지난해 말 기준 누적 주문액은 1500억원 수준이다.
올해는 기존 PB에 프리미엄 라인업까지 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헬렌카렌의 프리미엄 라인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을 통해 봄 수트 세트를 첫 상품으로 내놓는다.
이 상품은 세미 크롭 재킷과 팬츠로 구성됐다. 오는 28일 오후 9시 21분에 방송하며, 가격은 9만 9000원이다.
또한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은 올해 세계 최상의 목화라고 불리는 ‘이집트 기자 코튼’ 티셔츠 등 다양한 신제품도 연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PB 역시 다양한 신상품을 마련했다. 헬렌카렌은 올 시즌 첫 상품으로 ‘트위드 재킷’과 ‘리버시블 샤 스커트’를 선보인다. 두 상품 모두 다음달 7일 예정인 방송을 통해 판매하고 가격은 4만 9900원 단일가로 구성했다.
인디코드는 ‘뉴 에센셜 데님셔츠’를 올 시즌 첫 상품으로 선보인다. 2024년 두 차례에 걸쳐 완판을 기록한 데님셔츠 상품을 올 시즌 트렌드에 맞게 재구성했다. 8000세트 한정으로 기획해 다음달 5일 오후 6시 31분 방송부터 선보인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본부장은 “꾸준한 인기를 기록하고 있는 헬렌카렌과 인디코드로 올 봄·여름 시즌을 공략하기 위해 다채로운 신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PB 외에도 다양한 신규 브랜드를 적극 영입해 고객이 가장 자주 찾는 패션 채널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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