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도 놀란 ‘1200만 조회수’ 아빠…신봉선 “속여 죄송” 무슨 일 (홈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장동민도 놀란 ‘1200만 조회수’ 아빠…신봉선 “속여 죄송” 무슨 일 (홈즈)

스포츠동아 2026-02-26 09:10:29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조회수 1200만을 기록한 인플루언서 ‘니야’의 본가가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김대희, 장동민, 신봉선이 시대별 K-본가 임장에 나선다. 과거 ‘개그콘서트’ 코너 ‘대화가 필요해’ 콘셉트를 재현하며 가족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세 사람은 SNS에서 아빠를 놀리는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인플루언서 니야(조정원)의 본가를 찾는다. 니야는 약 4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상 최고 조회수는 1200만 회에 달한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무뚝뚝한 첫인상과 달리 질문마다 ‘버퍼링 화법’을 선보이는 아버지의 반전 매력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말이 끊기듯 이어지는 독특한 화법에 양세찬은 “아버님 자체가 콘텐츠”라고 감탄했고, 장동민 역시 “방송 20년 하면서 처음 보는 캐릭터”라고 평했다.

이후 신봉선과 장동민은 집안을 꼼꼼히 살피며 가족의 일상을 엿본다. 김대희는 아버지 앞에서 자신을 ‘꼰대희’라 소개하며 “대한민국 고깔 꼰 씨”라고 주장해 또 다른 웃음을 안긴다.

특히 스튜디오에서는 신봉선이 촬영 중 니야 아버지를 속인 적이 있다며 죄송한 마음을 고백해 궁금증을 더한다.

‘구해줘! 홈즈’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