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조회수 1200만을 기록한 인플루언서 ‘니야’의 본가가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김대희, 장동민, 신봉선이 시대별 K-본가 임장에 나선다. 과거 ‘개그콘서트’ 코너 ‘대화가 필요해’ 콘셉트를 재현하며 가족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세 사람은 SNS에서 아빠를 놀리는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인플루언서 니야(조정원)의 본가를 찾는다. 니야는 약 4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상 최고 조회수는 1200만 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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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신봉선과 장동민은 집안을 꼼꼼히 살피며 가족의 일상을 엿본다. 김대희는 아버지 앞에서 자신을 ‘꼰대희’라 소개하며 “대한민국 고깔 꼰 씨”라고 주장해 또 다른 웃음을 안긴다.
특히 스튜디오에서는 신봉선이 촬영 중 니야 아버지를 속인 적이 있다며 죄송한 마음을 고백해 궁금증을 더한다.
‘구해줘! 홈즈’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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