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박성화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광양경자청)이 입주기업을 위해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전남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입주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에는 150여 명의 입주기업 대표와 관계기관 담당자가 참석, R&D·판로·자금 등 핵심 지원제도를 한 자리에서 확인했다.
특히 9개 기관은 ▲정책자금, ▲인력 지원, ▲판로 확대, ▲연구개발(R&D), ▲지식재산권, ▲창업·벤처 육성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지원 방안을 상세히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 기업들은 한 자리에서 다양한 지원 제도를 비교할 수 있어 실제 경영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내놨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강화하겠다”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광양만권 기업의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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