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장동민이 한겨울에 반팔 차림으로 ‘건강 전도사’에 등극했다.
28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9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부모님을 위한 ‘효도 여행 사전 답사’ 콘셉트로 중국 장가계를 찾는다.
이날 멤버들은 서울의 한 젤라또 가게에 모여 여행지를 논의한다. 한겨울에 젤라또를 먹자는 장동민의 제안에 김준호는 “왜 여기로 오라고 한 거냐”고 의아해한다.
이에 장동민은 “추울 때 차가운 걸 먹어야 몸이 ‘이러다 죽겠구나’ 하면서 열을 낸다. 신진대사가 활성화된다”며 뜻밖의 건강 이론을 펼친다. 김대희는 “그래서 혼자 반팔 입고 있는 거냐”며 폭소를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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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계에 도착한 ‘독박즈’는 영화 ‘서유기’ 촬영지에서 ‘날아라 슈퍼보드’ 캐릭터로 변신한다. 특히 김준호는 저팔계 분장을 맡자 “나 돼지 아닌데 왜 저팔계냐”고 항의한다. 이에 김대희는 “우리 중에 네가 제일 많이 나가잖아”라고 직격해 웃음을 안긴다.
‘효도 여행 사전 답사’ 현장은 28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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