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보다 더 받아" '4혼' 박영규, 전성기 시절 月 수입 5000만원 '깜짝'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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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보다 더 받아" '4혼' 박영규, 전성기 시절 月 수입 5000만원 '깜짝' (라스)

엑스포츠뉴스 2026-02-26 08:58: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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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박영규가 과거 전성기 시절 가수 나훈아를 압도했던 시기를 회상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쇼! 자기 중심' 특집으로 꾸며져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라스'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박영규는 80년대 후반 자신의 전성기 시절을 소환하며 "대형 업소에서 노래를 했는데, 함께 출연했던 나훈아 씨보다 개런티를 많이 받을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1988년~1989년도 당시 업소와 드라마 출연료 차이가 너무 컸다. 당시 한 달 계약을 했을 때 5000만 원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라스' 방송 캡처

이에 김구라는 "당시 5천이면 집 한 채 사는 것"이라고 말했고, 박영규는 "거기서만 받았겠나. 하루에 노래를 12군데씩 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당시 압구정의 모 아파트의 시세가 1억 원이었다는 자막이 등장했다.

이를 들은 유희관은 "그럼 지금 그 돈 다 어디갔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네 번 (결혼) 하셨는데 뭘"이라고 말해 박영규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라스' 방송 캡처

김구라는 "사랑을 공짜로 하겠냐"고 이야기했고, 김국진도 "아무리 커도 네 조각으로 나누면 조그맣다"고 거들었다. 김구라는 "본인이 잡음없이 줄 거 다 주고 깔끔하게 헤어졌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덧붙여 박영규를 꼼짝 못하게 했다.

한편, 박영규는 지난 1983년 서울예대 후배와 첫 결혼 후 1996년 이혼했으며, 1997년 디자이너 최경숙과 재혼했다가 다시 이혼했다.

이후 캐나다에서 삼혼을 했으나 또다시 이혼한 그는 지난 2019년 12월 25세 연하의 아내와 네 번째 결혼을 했다. 최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 출연해 아내의 얼굴과 결혼 생활을 최초로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사진= '라스'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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