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지난 25일 하루 30만 9574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652만 8519명을 기록했다. 전날 관객수보다 1.5배 늘어난 수치다. ‘왕사남’은 입소문을 타고 점점 더 흥행세를 높이고 있다.
예매율도 굳건히 1위를 지키고 있다. ‘왕사남’은 26일 오전 8시 50분 기준 예매 관객수 24만 6466명을 기록했다. 삼일절 황금 연휴를 앞두고 예매 관객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같은 추세라면 ‘왕사남’은 3월 1~2일 이틀간 이어지는 삼일절 황금 연휴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독주할 것으로 관측된다.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유지태 등이 출연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