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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오드유스는 지난 2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싱글 2집 ‘베이비페이스’(Babyface)의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내달 12일 컴백을 확정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드유스는 스포일러를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뮤직 썸네일,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여기에 멤버들의 키치한 스타일링과 트럼프 카드, 사탕 등 위트 있는 오브제로 새 싱글의 무드를 암시했다.
오늘(26일) 공개된 스포일러 이미지는 경고창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러 효과로 멤버들의 얼굴을 가린 가운데 ‘영’(Young), ‘큐트’(Cute), ‘프리티’(Pretty), ‘스파이시’(Spicy), ‘킬린’(Killin) 등의 키워드를 배치해 오드유스가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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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유스는 티오피미디어의 첫 번째 걸그룹이다. 팀명에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청춘들이 모여 솔직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특히 친구와 우정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10대 또래만이 공유할 수 있는 감정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공감대를 넓혔다.
첫 미니앨범 ‘아이 라이크 유’(I Like You) 이후 약 11개월 만에 돌아오는 오드유스는 그간 10대 소녀의 풋풋한 이미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성숙한 변화를 예고했다. 한층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새로운 챕터를 시작할 오드유스의 새 싱글을 향해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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