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가수 KCM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셋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KCM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다. 아빠는 이미 세상을 다 가졌다. 힘든 거 다 잊혀져 가더라"라며 "다둥이 아빠, 세상을 다 가진 남자 kcm"이라는 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이달 초 인큐베이터에서 퇴원한 아들과 병원을 찾은 KCM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아빠를 닮은 잘생긴 이목구비와 건강해진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KCM은 지난 2021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2012년생, 2022년생 두 딸이 있음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2월 셋째 득남 소식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을 전했다.
사진 = KCM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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