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가 기획·주연한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예매량 1만장 돌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우즈가 기획·주연한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예매량 1만장 돌파

스포츠동아 2026-02-26 08:34:36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올라운더 아티스트 우즈(WOODZ)가 기획하고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미스터리 쇼트 필름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가 전체 예매율 4위를 기록하며 26일 대망의 막을 올린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첫 주말 무대인사와 GV가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개봉을 앞두고 실시간 예매 역시 1만 장을 돌파, 전체 예매율 4위(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2월 25일 저녁 7시 기준)를 기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오디션에 불합격한 어느 밤, 의문의 남자가 맡긴 부서진 기타를 연주한 우진이 저주받은 시간을 가로질러 욕망으로 질주하는 미스터리 쇼트 필름으로, 우즈가 직접 원안을 작성한 것은 물론 기획부터 전 과정에 참여해 탄생시킨 프로젝트다.

주연 배우로도 활약한 우즈가 우연히 얻은 기타로 내면의 욕망으로 질주하는 뮤지션 지망생 우진 역을, 저스틴 민이 저주받은 기타의 주인 남기 역을, 정회린 배우가 우진의 누나 시은 역을 연기한다.

발매를 앞둔 첫 정규 앨범을 관통하는 단어 ‘반항’에서 출발해 뮤직비디오에서 한 단계 확장된 우즈만의 한계 없는 세계관을 보여주는 이번 영화의 제목 역시 우즈가 직접 제안했다. 우진의 인생을 기타 주법에 비유한 것으로 우진의 일상이 평온하게 흘러가는 이야기의 시작이 ‘슬라이드’, 저주받은 기타로 인해 내면의 욕망이 실현되는 찰나의 시간들이 ‘스트럼’, 멈추지 못한 욕망으로 마침내 끝과 마주하는 충격적인 서사의 엔딩이 소리를 멈추는 기법 ‘뮤트’와 연결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