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목욕탕 가면 다 만진다”... 유명세 고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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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목욕탕 가면 다 만진다”... 유명세 고충 고백

일간스포츠 2026-02-26 07:59: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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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캡처.


가수 장윤정이 유명세로 인해 대중목욕탕에 가지 못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장윤정은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영상에서 드랙 아티스트 보리와 대화를 나누며 일상에서 겪는 고충을 전했다.

이날 장윤정은 “나는 가수인데 연예인은 안 맞는 것 같다”며 “무대 위에서 좋아해 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내려오면 만지고 툭툭 치고 ‘야!’라고 하는 게 무섭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항상 ‘눈으로만 보세요, 관상용입니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대중목욕탕을 찾지 못하는 이유도 공개했다. 장윤정은 “목욕탕을 가면 사람들이 다 만진다”며 “샴푸를 하려고 하면 마치 닥터피쉬처럼 몰려온다. 너무 힘들어서 대중탕을 못 간 지 오래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외출할 때도 신경을 쓴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밖에 나갈 때 모자를 쓰거나 아예 풀 메이크업을 하고 나간다”며 “나 아닌 척 서 있었는데 ‘장윤정 맞다’는 말을 들었다. 그런데 옆에 있던 분이 ‘에이 아니야, 못생겼잖아’라고 하더라. 그게 더 상처였다”고 솔직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장윤정은 앞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도 목욕탕에서 사진을 찍힌 경험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아이들이 사진을 여러 장 찍었는데 아무것도 못 가린 상태였다”며 당황스러웠던 상황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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