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액화석유가스(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어린이 통학에 사용하는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9∼15인승 LPG 신차로 바꿀 경우 1대당 보조금 3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지원물량은 총 12대다.
신청은 오는 3월 26일까지 자동차 배출가스누리집(www.mecar.or.kr) 등을 통해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기오염에 취약한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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