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소방당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0시 6분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 인근 한 식당에서 불이 나 2시간 3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약 60㎡ 규모의 1층짜리 식당 건물이 전소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수원시도 재난 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에게 연기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 44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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