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제뉴스) 신도현 기자 = 24일(현지시간)뉴욕시는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학생들에게 휴교령을 내렸다.
이번 폭설은 뉴욕시 역사상 가장 큰 폭설 중 하나로, 맨해튼 공원에서는 사람들이 눈 속을 걷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은 이번 폭설로 인해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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