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유재석이 “장항준 감독이 연일 들떠 있지 않느냐”라고 묻자 긍정의 뜻을 내비쳤다.
이어 “항상 무대 인사를 돌 때 대기하는 데에서 ‘경거망동하지 마’, ‘들 뜰지 말고 침착해야 해’라고 하는데 항상 감독님이 들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일 개봉한 ‘왕사남’은 역사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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