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예비부부, 신혼집 앞 까마귀 습격에 '당혹'… "쓰레기봉투 다 쪼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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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문원 예비부부, 신혼집 앞 까마귀 습격에 '당혹'… "쓰레기봉투 다 쪼아놔"

메디먼트뉴스 2026-02-25 22:1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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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가수 신지와 문원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에서 겪고 있는 이색적인 고충을 털어놨다.

신지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러분 상문씨가 번지점프 하고 싶대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신지와 예비 신랑 문원은 제작진과 함께 떡국을 먹으며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근 집 앞에서 벌어진 까마귀 소동에 대해 언급했다.

신지는 쓰레기를 내놓는 날마다 까마귀들이 몰려와 봉투를 다 쪼아 먹는다며 집 앞을 완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놔서 조금 전에도 또 청소하고 왔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함께 공개된 CCTV 영상에는 실제로 까마귀가 집 앞에 놓인 쓰레기봉투를 사정없이 헤집어 놓는 모습이 포착되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지는 우리 집 앞뿐만 아니라 옆집 주변까지 어질러 놨더라며 우리가 차를 타고 도착하자마자 바로 도망가는 모습이 영락없는 범인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전 단란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에게 찾아온 불청객 소식에 팬들은 재미있으면서도 고생이 많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의 후배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정식으로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 촬영을 모두 마쳤으며, 현재는 미리 마련한 신혼집에서 함께 생활하며 결혼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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