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 꽃과어린왕자, 어린이 장학생에 장학금·전자기기 쾌척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코오롱그룹 꽃과어린왕자, 어린이 장학생에 장학금·전자기기 쾌척

이뉴스투데이 2026-02-25 18:19:24 신고

3줄요약
제22회 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 [사진=코오롱]
제22회 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 [사진=코오롱]

[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코오롱그룹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범적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해 22년째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코오롱 꽃과어린왕자 재단은 24일 경기도 용인 코오롱인재개발센터에서 ‘제22회 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는 전국의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진로 탐색과 스포츠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행사다.

지난 2004년 첫 행사를 시작한 이래 올해까지 총 624명의 학생에게 약 30억원을 지원하며 인재 육성에 앞장서 왔다.

올해 선발된 30명의 22기 장학생에게는 향후 3년간 1인당 총 660만원의 장학금을 분기별로 지급한다. 또한 중학교 입학 시에는 원활한 학습을 돕기 위해 노트북이나 태블릿PC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학생들은 이번 캠프에서 ‘코오롱스포렉스’ 교육 전문가팀의 체육 활동과 '찾아가는 에너지 학교 에코 롱롱'의 친환경 에너지 체험 등을 진행했다. 특히 AI를 활용해 본인이 꿈꾸는 미래 모습을 직접 구체화해 보는 진로 교육 시간도 가졌다.

서창희 이사장의 사재 출연으로 마련된 ‘대입특별장학금’ 수여식도 함께 열렸다. 지난 2019년 선발된 15기 장학생 중 올해 대학 입학을 앞둔 학생 2명에게 각각 5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노홍철 씨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참석해 특별강연도 진행했다.

서창희 이사장은 "우리 장학생들은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재단은 아이들이 꿈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기회와 동기를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의 성장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