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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계자는 25일 “작년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프라보워 대통령의 국빈방한을 초청했고 프라보워 대통령은 이를 수락했다”면서 “양국 간에 프라보워 대통령의 방한 일정을 조율해오고 있으며, 구체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양측 합의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프라보워 대통령에게 “(지난) 9월 국빈 방한을 계획했다가 불발됐는데 이른 시일 안에 방한해 달라”고 했고, 프라보워 대통령은 “9월에 방문하지 못해 죄송하다. 빨리 한국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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