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가 스포츠 아웃도어 관심도에서 1위를 유지했다.
노스페이스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2월 3주차(2월 16~22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츠 아웃도어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53.0점으로 1위를 지켰다. 아크테릭스는 42.4점으로 2위, 파타고니아는 30.0점으로 3위에 랭크됐다.
4~10위는 내셔널지오그래픽(20.0점), 디스커버리(17.5점), 코오롱 스포츠(11.7점), 블랙야크(10.2점), K2(8.5점), 아이더(6.3점), 네파(4.8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츠 아웃도어 대상 브랜드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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