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현재 대표의 남동생이 프랜차이즈화 시켜서 확장하려다 망함
그러니까 현재 대표는 개인 사업자였고,동생은 주식회사로 출범시킨 뒤 성심당 건물을 저당받아 프랜차이즈로 만들었던거임
2001년에 미국 LA에 직영점을 무리하게 냈었는데 이거에 타격을 심하게 맞음
그나마 형인 현재 대표가 거액의 대출받고 건물을 매입하는 덕에 급한 불은 껐으나
2005년 성심당 인근 건물에서 난 화재가 성심당까지 옮겨붙는 바람에 내부 대다수가 불에 탐
얼마나 심각한 상황이었는지 그냥 가게를 접으려고도 했었다고함..
다행히 폐허속에서 그나마 쓸만한 기계들 건져서 다시 복구한 덕에 정상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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