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해지' 태민, 이제 시작일까…진퇴양난 차가원→빅플래닛 어쩌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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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해지' 태민, 이제 시작일까…진퇴양난 차가원→빅플래닛 어쩌나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2-25 17:1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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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태민이 1년 10개월 만에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빅플래닛메이드)와 결별한 가운데,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빅플래닛메이드는 24일 태민과의 전속계약 종료를 공식화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태민이 전속계약 기간이 남아 있었음에도 차가원 대표에게 계약 해지를 강하게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차가원 대표가 미정산 문제뿐 아니라 태민의 동의 없이 외부 업체와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중대한 과실을 범했다고 전했다.

또한 태민이 기존 스태프들과의 협업을 이어가기 위해 일부 스태프 급여를 사비로 지원했다는 보도까지 나오면서, 금전적 문제가 계약 해지 배경이 된 것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태민과의 결별 사유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차가원 대표는 원헌드레드, 빅플래닛메이드, INB100 등을 이끌고 있다. 일각에서는 앨범 제작 관련 외부 업체에 수십억 원대 비용이 미지급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원헌드레드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으며, 미정산 의혹에 대해서도 “정상적으로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 외에도 차 대표는 MC몽과의 불륜설, 채무 관계 의혹, 첸·백현·시우민(첸백시)과 태민, 더보이즈 관련 50억 원대 미정산 의혹 등 각종 논란에 휩싸여 있다. 여기에 36억 원대 명품 쇼핑 대금 체납으로 인한 가압류 의혹까지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됐다.

현재 빅플래닛메이드에는 이승기, 이수근, 이무진, 하성운, 뉴이스트 렌, 여자친구 은하·신비·엄지 등이 소속돼 있으며, INB100에는 엑소 백현, 첸, 시우민이 속해 있다.

이처럼 대표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태민의 이탈이 현실화되며, 추가적인 소속 아티스트 변동 가능성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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