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하♥' 옥택연, 에펠탑 프러포즈 후 4월 결혼…열애 6년 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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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연하♥' 옥택연, 에펠탑 프러포즈 후 4월 결혼…열애 6년 만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2-25 17: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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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과 예비신부,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4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25일 옥택연이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옥택연의 소속사 51k 측은 ""신부가 비연예인인 만큼 일정을 포함한 상세 내용은 말씀 드리기가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앞서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결혼을 올릴 예정임을 알렸다. 그는 당시 2026년 봄 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오랜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는 내용의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엑스포츠뉴스DB

결혼 발표 후에 열렸던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24시 헬스클럽' 이준영과 함께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을 공동수상한 그는 "저의 예비신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지혜야 사랑해"라고 예비신부의 이름을 직접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옥택연이 예비신부와 함께 찍었던 스냅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2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옥택연이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배경으로 예비신부와 함께 찍었던 사진이 퍼진 것. 사진 속 옥택연은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네는 모습이라 옥택연이 프러포즈를 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그러자 당시 51k 측은 "옥택연이 여자친구의 생일을 앞두고 촬영한 것"이라며 프러포즈는 아니었다고 부인했다. 스냅사진을 유출했던 업체 또한 옥택연이 연예인인지 모른 채 별다른 의도 없이 사진을 업로드했다고 해명하면서 사과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이 유출된지 약 1년여 만에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옥택연의 예비신부는 4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지난 2020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조용히 만남을 이어왔다.

이로써 옥택연은 황찬성에 이어 2PM 두 번째 품절남으로 등극하게 됐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옥택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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