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은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를 발매한다.
황가람의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는 ‘세월이 지나도 이 사랑의 마음만은 잊지 않기를’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감성 발라드 곡이다. 20년 무명 시절을 지나 ‘나는 반딧불’로 큰 사랑을 받은 황가람이 히트 프로듀서 VIP 최성일과 다시 의기투합해 완성한 곡으로, 사랑했던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마음을 진솔하게 담았다.
‘반딧불 신드롬’으로 주목받은 황가람이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공감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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