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가천대학교 간호대학장이 한국간호대학(과)장 협의회의 제4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 2월28일까지다.
25일 가천대에 따르면 한국간호대학(과)장 협의회는 전국 간호대학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1985년 설립한 대학 협의체다. 현재 113개 대학이 참여해 사업과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신임 회장은 보건복지부 장기요양위원회, 적합성평가위원회,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등 국가 보건의료 정책의 핵심 위원회에서 활동 중이며 지자체 통합돌봄 지원협의체 위원으로 인천지역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이 회장은 “축적한 실무 경험과 대학, 학회, 정부 기관의 활동을 바탕으로 간호대학의 적절한 교육환경 확립, 합리적인 간호대학 인증평가 기준 정립, 간호 정책을 촉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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