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키나와(일본), 고아라 기자) 25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진행된 KIA 타이거즈의 2차 스프링캠프, 곽도규가 불펜 피칭을 소화하며 복귀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토미존 수술 후 9개월. 곽도규는 현재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는 이미 10차례 이상 불펜 투구를 소화하며 실전 복귀를 향한 단계를 밟고 있다.
수술 이후 조급함 대신 ‘완벽함’을 택했다. 곽도규는 복귀 예상 시점에 대해 “늦더라도 완벽하게 준비해서 1군에서 시즌을 마치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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