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저소득 가구의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위한 입학지원금 308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협의체는 신입생 44명이 학용품 구입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게 문화상품권(7만원권)으로 준비했다.
최성기 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이 걱정 없이 마음껏 꿈꾸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항상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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