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2월 3주 차(16~22일) 체육계 관심은 ‘올림픽’이었다.
‘올림픽’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2월 3주 차 네이버 검색어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체육계 이슈 관심도 조사에서 895.3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2주 차 686.9점에서 208.4점 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주요 경기가 열리고 선수들의 메달 소식이 들리면서 모든 관심이 ‘올림픽’에 쏠렸다.
검색어도 ‘올림픽’, ‘밀라노’, ‘황대헌’, ‘김길리’, ‘쇼트트랙’ 등 ‘올림픽’과 관련한 것들이 주를 이루었다.
‘올림픽’에 모든 관심이 쏠려 다른 체육계 이슈 관심은 사실상 없었다. 2위인 ‘아시안게임’이 5.8점에 불과했다. 그 외 체육계 이슈는 1점 대 이하였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는 지난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2020년 6월부터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