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미국 뉴욕과 마이애미를 거점으로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5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최근 뉴욕에서 주요 뷰티 에디터와 메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브렉퍼스트'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브랜드의 핵심 제품인 '마데카 크림 타임리버스'와 신규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맥스' 등을 선보였으며, 참석자들의 SNS 공유를 통해 330만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하는 등 현지에서 화제를 모았다.
앞서 동국제약은 1월 개최된 북미 최대 B2B 뷰티 전시회 '2026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에도 참가했다. 전 세계 115개국 관계자들이 집결한 이 자리에서 동국제약은 100여 명의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며 독보적인 스킨케어 기술력을 입증했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국내 성과를 바탕으로 북미 등 해외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며 "현지 유통 채널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대표 'K-더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폴리뉴스 조자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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