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 번 만날 정도는 아니야?” 30기 영숙, 영호 돌직구 압박 (‘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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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두 번 만날 정도는 아니야?” 30기 영숙, 영호 돌직구 압박 (‘나솔’)

일간스포츠 2026-02-25 16:1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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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30기 영숙이 영호를 압박한다.

25일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연애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영숙이 데이트 선택 때 자신이 아닌 현숙을 택했던 영호에 대해 서운함을 터뜨리는 ‘잡도리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30기는 낮 데이트는 솔로남이, 밤 데이트는 솔로녀가 택하는 ‘동시 선택’을 진행했던 터. 이에 영호는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던 영숙이 아닌, 돌연 현숙을 선택해 파란을 일으켰다. 직후 영숙은 큰 충격에 빠지고, 급기야 영호 앞에서 울분을 참지 못하고 ‘잡도리’를 한다. 영숙의 매서운 표정에 영호는 현숙을 택했던 속내를 차근히 설명한다. 

사진=SBS Plus, ENA
영호는 “여기는 다 알아보려고 나오는 곳이니까.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해명하면서 “미안함이 크니까 (영숙 님에게) 말을 걸 수가 없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자 영숙은 “미안할 일을 왜 하냐? 연애할 때도 미안한 일을 많이 하냐?”라고 그를 다그친다. 영호는 “이건 연애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영숙을 진정시키려 하지만 영숙은 “연애하기 전보다 지금이 더 중요하지 않냐?”라고 발끈해 긴장감을 조성한다.

급기야 영숙은 “그 전에 한 (나와의) 데이트가 안 좋았냐?”, “두 번 만나고 싶은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거냐?”라고 그를 압박하고, 영숙의 ‘잡도리’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안되겠다. 숨막히네”라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 송해나 역시 “큰일났다”라고 외치며 뒷목을 잡는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파국으로 치닫는 것인지 궁금증이 솟구친다.

영숙-영호의 살벌한 대치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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