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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추천 제품은 클래식 스타일의 ‘딩고’다. 부드러운 곡선 프레임과 파스텔톤 컬러가 특징이며, 가볍고 튼튼한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제작돼 주행과 이동이 편리하다. 탑튜브가 없어 키가 작은 아이도 쉽게 타고 내릴 수 있으며, 탈부착 가능한 보조 바퀴와 조작이 쉬운 아치형 핸들바가 장착돼 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바구니가 기본 옵션으로 제공돼 소지품이나 장난감을 휴대하기에 좋다. 14, 16, 18, 20인치 네 가지 사이즈로 아이 신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두 번째는 MTB 스타일의 ‘루트’로, 나들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을 즐기는 활발한 아이에게 적합하다. 튼튼한 스틸 프레임과 접지력이 뛰어난 광폭 타이어를 갖춰 아스팔트, 보도블록, 운동장, 잔디밭 등 다양한 노면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BMX 타입 핸들바를 적용해 거친 지형에서도 핸들이 흔들리지 않고 안정감을 제공하며, 탈착 가능한 걸이용 바구니도 장착돼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18인치와 20인치 두 가지 사이즈로 선택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콘텐츠에 익숙해 야외활동을 꺼리는 아이들을 위해 ‘캐치! 티니핑’ 인기 캐릭터를 적용한 자전거도 선보였다. ‘하츄핑’, ‘로열 티니핑’, ‘프린세스 티니핑’ 등 다양한 캐릭터 디자인으로 특히 여아들에게 친숙함을 주며, 16인치와 18인치 사이즈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야외 활동에 흥미를 느끼도록 돕는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3월은 아이들의 이동과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자전거 선택 시 디자인뿐 아니라 주행 환경과 아이의 활동 스타일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성과 내구성을 기본으로 아이들이 야외 활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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