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 주한 세르비아 대사와 교역 확대 방안 논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국수입협, 주한 세르비아 대사와 교역 확대 방안 논의

경기일보 2026-02-25 15:41:44 신고

3줄요약
좌측부터 윤영미 한국수입협회장, 네마냐 그르비치(Nemanja GRBIĆ) 주한 세르비아 대사. 한국수입협회 제공
(왼쪽부터)윤영미 한국수입협회장, 네마냐 그르비치(Nemanja GRBIĆ) 주한 세르비아 대사. 한국수입협회 제공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는 지난 24일 협회 접견실에서 네마냐 그르비치(Nemanja GRBIĆ) 주한 세르비아 대사와 만나 양국 간 교역 확대 및 경제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윤영미 회장은 “세르비아는 식품 분야에서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한국수입엑스포를 통해 세르비아 기업들이 제품을 전시·홍보하고, 국내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한국 시장 인지도 제고와 실질적인 거래 확대의 계기를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그르비치 대사는 “한·세르비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지난해 개시돼 올해 타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협상이 타결될 경우 양국 간 교역 확대와 기업 간 교류 활성화에 긍정적인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수입협회는 한국수입엑스포를 비롯한 수입사절단 파견을 통해 해외 우수 기업과 국내 바이어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