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전문성→현장성 충족하는 'WBC 라이브필드' 방송 [WBC]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티빙, 전문성→현장성 충족하는 'WBC 라이브필드' 방송 [WBC]

STN스포츠 2026-02-25 15:23:28 신고

3줄요약
2026 WBC 라이브필드. /사진=티빙
2026 WBC 라이브필드. /사진=티빙

[STN뉴스] 유다연 기자┃티빙에서 경기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모두 챙길 수 있다.

티빙은 "다음 달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최에 맞춰 국제 야구대회 사상 최초의 현장 생중계인 프리게임쇼 '2026 WBC 라이브필드'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라이브필드'는 경기 시작 전 가장 가까이에서 조명하는 현장 프리게임 프로그램이다. 도쿄돔 현장을 직접 연결해 경기 핵심 관전 포인트와 키플레이어를 짚을 예정이다.

박지영 아나운서의 진행과 함께 1, 2차전은 황재균 해설위원이 3, 4차전은 이택근 해설위원이 합류한다. 해설위원들은 선수 시절 경험을 녹여 경기 이면의 깊은 이야기도 들려준다.

본 경기는 정용검 캐스터와 윤석민·송재우 해설위원이 마이크를 잡는다. 특히 윤석민은 2009, 2013 WBC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만큼 당시의 박진감을 보여준다.

전문적 해설위원과 더불어 기술적 차별화도 있다. 티빙은 경기장의 타구음과 관중석의 응원 소리만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중계음’ 모드를 지원한다.

정규 시즌에 이어 WBC에서도 '팬덤 중계'를 빼먹을 수 없다. 다음 달 5일 열리는 체코전을 시작으로 9일 호주와 경기까지 이지영 강사,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 전 야구선수 유희관, 방송인 매직박과 김선신 아나운서 등이 참여한다.

티빙 관계자는 "현장 프리게임쇼 ‘라이브 필드’부터 팬덤 중계, 현장 중계음까지 티빙의 중계 역량을 총동원해 역대급 야구 축제를 준비했다”며, “국가대표 출신 해설진의 전문성과 티빙만의 독창적인 부가 서비스가 어우러진 이번 중계가 야구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유다연 기자 dayeon@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