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그렇지...크리스탈 팰리스 감독직 맡을 확률? '재앙 그 자체' 프랭크 승률(26%)보다 낮다! "16%→토트넘 시절 무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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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렇지...크리스탈 팰리스 감독직 맡을 확률? '재앙 그 자체' 프랭크 승률(26%)보다 낮다! "16%→토트넘 시절 무시 못해"

인터풋볼 2026-02-25 15: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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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풋볼 인사이더
사진=풋볼 인사이더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크리스탈 팰리스 부임 가능성이 떨어졌다고 한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4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이 경질되고 나서 빠르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로 복귀할 것으로 점쳐졌으나, 그 확률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덴마크 출신의 프랭크 감독은 브렌트포드를 PL로 승격시킨 뒤, 어느 정도 자리를 잡게 만든 감독으로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토트넘 홋스퍼가 프랭크 감독에게 손을 내밀었다. 특유의 수비적인 축구와 세트피스 전술을 바탕으로 프리시즌에 아스널을 잡아냈고, 시즌 초반에는 맨체스터 시티를 잡으면서 좋은 출발을 보여줬다.

하지만 시즌이 흘러가면서 심각하게 부진했고, 결과적으로 토트넘을 16위까지 떨어뜨려 놓았다. 리그에서 홈 승리는 단 2번뿐이였다. 결국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패배를 마지막으로 경질됐다.

곧장 PL 감독직에 복귀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행선지는 크리스탈 팰리스였다. 현재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것을 밝혔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FA컵을 들어 올리면서 팀의 첫 우승 트로피를 선물했던 글라스너 감독인데, 이번 시즌 핵심 자원들이 팀을 떠나고 그에 상응하는 투자는 이뤄지지 않아 보드진과 불화를 겪었다. 결국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후임자가 프랭크 감독은 아닐 것으로 보인다. 프랭크 감독이 크리스탈 팰리스의 지휘봉을 잡을 확률은 매체에 따르면 '5/1'로 이는 약 16.7%에 해당하는 수치다. 다른 후보로는 션 다이치 감독이 있다. 5/2로 약 28.6%다. 현재 가장 높은 확률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은 로비 킨 감독이다. 2/1로 약 33.3%다.

매체는 가능성이 낮을 수밖에 없는 이유로 "토트넘에서 경질되기 전까지 38경기를 지휘했다. 그중 단 13승을 거뒀고, 15번의 패배를 기록했다. 단 7승만이 PL에서였고, 더 놀라운 것은 홈에서 거둔 리그 경기 승리가 단 2번뿐이라는 점이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프랭크 감독의 브렌트포드 시절을 매우 주목할 것이지만, 토트넘 시절은 무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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