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이은형이 침독과 피부염을 앓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24일 유튜브 '기유TV' 채널에는 '{육아로그} 강현조, 봄동비빔밥, 침독, 돼지, 병원, 함지돈까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은형은 이동 중 카메라로 아들 현조 군을 비추며 "여러 번 큰일 날 뻔했다. 이것 좀 봐, 피부가 난리 났다"고 말했다. 영상에는 피부염과 침독으로 고생 중이라는 설명이 더해졌고, 입 주변과 볼이 붉게 올라온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은형은 "오늘 춘천에 내려가기로 했는데 못 내려갔다"며 아들의 얼굴을 바라보고는 "아이고, 얼굴 어떡해 우리 애기"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 운전 중이던 남편 강재준에게 "왜 이렇게 우울하냐. 두쫀쿠 못 먹어서 그러냐"고 묻자, 강재준은 "아니, 지금 이 상황에 할 말은 아닌데 옥수수 하나만 사가도 될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말미에는 잠든 현조 군을 보며 "얼마나 아플까 우리 애기"라고 걱정하는 모습도 담겼다. 다행히 이후 피부염과 침독이 모두 호전된 모습을 공개하며 "얼굴이 다 나았다. 현조 얼굴이 돌아와서 너무 기쁘고 그리고 컨디션이 엄청 좋아졌다"고 밝혔다.
한편 이은형은 2017년 코미디언 강재준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024년 8월 아들 현조 군을 얻었다.
사진=유튜브 '기유TV'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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