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SM엔터테인먼트의 IP(지식재산권) 기반 신작 '슴미니즈'(SMiniz)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슴미니즈는 SM 소속 아티스트를 닮은 작은 캐릭터(미니즈)들이 등장, 나의 '최애' 캐릭터와 함께 매치3 퍼즐을 풀어나가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이다. 정식 출시 버전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번체·간체 등 5개 언어를 지원한다.
지난 12월 글로벌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접근이 용이한 퍼즐 게임의 재미'를 기반으로 △팬덤 문화를 반영한 포토카드 수집 △개인의 취향대로 꾸미는 '포토데코'와 '마이룸' △아티스트 활동 콘셉트를 담아낸 코스튬 등 SM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로 이용자 호응을 얻었다.
카카오게임즈는 앞서 포토카드 세트를 증정하는 룰렛 경품 이벤트 및 SM타운(SMTOWN) 후쿠오카 콘서트와 연계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을 통해 기대감을 높여왔다.
출시 후에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아티스트 특별 포토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인게임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3월 10일까지 게임 다운로드 및 간단한 미션 수행 시 SM 광야스토어에서 슴미니즈 굿즈를 증정하는 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슴미니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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