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톡이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협력해 음악·엔터테인먼트 분야 스타트업이 고품질 라이브·숏폼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음악 중심의 틱톡 라이브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는 '라이브 에이전시' 육성 프로그램은 연 2회 운영되며 수료 기업은 틱톡과의 정식 계약을 거쳐 틱톡 라이브 파트너 회사로 활동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엔터테인먼트, 음악,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관련 경험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틱톡 라이브를 통해 소속 크리에이터나 아티스트의 음악 라이브 활동을 확대하려는 콘텐츠 회사가 지원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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