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5급 이상 모든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실습 교육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문 강사가 챗GPT·제미나이 등 AI 프로그램 확장 앱 활용법, 개인 맞춤형 AI 최적화 활용법, 프롬프트 작성 실습 등을 교육했다.
북구 관계자는 "조직 전반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더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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