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TV조선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미스터트롯3’ TOP7이 ‘미스트롯4’ 준결승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를 직접 독려하며 TOP5 경쟁에 불을 붙였다.
26일 밤 9시 30분 TV CHOSUN ‘미스트롯4’ 준결승전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실시간 문자 투표가 함께 열린다. ‘미스트롯4’는 이번 시즌 결승 진출자가 TOP7이 아닌 TOP5로 줄어든 만큼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 88팀에서 시작해 TOP10 유미, 이엘리야, 염유리, 윤태화,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홍성윤, 길려원, 김산하만 남았고, 이 중 5명만 결승 무대에 오른다.
이런 가운데 ‘미스터트롯3’ TOP7 眞 김용빈, 善 손빈아, 美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문자 투표 독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TOP7은 준결승 생방송 시간과 문자 투표 방법을 설명하며 시청자 참여를 요청했다.
특히 김용빈은 “문자 많이 보내주실 거죠?”라고 말한 뒤 “아잉” 애교까지 더해 시선을 끌었다.
‘미스트롯4’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는 MC 김성주의 투표 시작 멘트 이후 진행된다. #4560으로 응원하는 참가자의 이름 또는 기호를 적어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 문자 한 통당 정보 이용료는 100원이다.
‘미스트롯4’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준결승전은 26일 밤 9시 30분 TV CHOSUN에서 생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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