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코웨이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비렉스(BEREX) 혁신 매트리스 3종을 처음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코웨이는 이번 전시에서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 등 상반기 출시 예정인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 제품들은 사용자의 수면 패턴과 신체 특성에 따라 최적의 '맞춤 수면 설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코웨이는 설명했다.
코웨이는 또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부스에서 비렉스 침대·안마의자 11종, 환경가전 6종 등 20종의 제품을 전시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침대가 가구를 넘어 건강을 관리하는 슬립테크 디바이스로 진화했음을 알리는 대전환의 시작"이라며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비렉스만의 '맞춤 수면 설루션'을 고도화해 차원이 다른 휴식의 가치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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