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하는 뉴진스의 어도어 새 BI 발표 “지난해 여름부터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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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하는 뉴진스의 어도어 새 BI 발표 “지난해 여름부터 계획”

스포츠동아 2026-02-25 14:16: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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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BI 변경으로 새 출발을 선언했다. 8개로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세분화해 향후 어도어가 펼쳐갈 ‘다양성’을 강조한 인상이다. 사진제공|어도어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BI 변경으로 새 출발을 선언했다. 8개로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세분화해 향후 어도어가 펼쳐갈 ‘다양성’을 강조한 인상이다. 사진제공|어도어



‘지난해 여름부터 계획된 것.’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BI 변경으로 새 출발을 선언했다. 8개로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세분화해 향후 어도어가 펼쳐갈 ‘다양성’을 강조한 인상이다.

지난해 여름부터 계획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공식 발표가 이뤄진 25일 공교롭게도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3차 기자회견도 열려 더욱 눈길을 끌었다.

어도어는 이날 오전 새로운 BI와 함께 이를 반영한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

‘모든 문은 결국하나로 통한다’(All Doors One Room)는 레이블 고유의 창작 철학은 유지하되, 보다 유연하고 확장된 미래지향적 방향성을 시각화한 게 골자다.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것은 로고의 파격적 변신에 있다. 기존 단일 로고의 골격은 유지하면서도 서체 및 그 형태를 대략 8가지로 변주한 ‘멀티 BI’ 체제를 도입했다. 특정 형태에 ‘고착’되지 않고 콘텐츠 성격에 따라 다채롭게 활용 가능한 구조로, 레이블의 확장성 및 다양성을 동시 강조해 민희진 전 대표 시절 구축된 브랜드 색채를 ‘일신하겠다’는 의지로도 읽힌다.

2021년 11월 설립된 어도어는 뉴진스를 ‘1호 그룹’으로 배출해내며 케이팝 핵심 레이블로 급부상했다. 일명 ‘뉴진스사태’로 적잖은 내홍을 겪었지만 지난해 말 다니엘을 제외한 멤버 상당수 복귀로 정상화 수순에 들어갔다. ‘뉴진스 남동생’으로 불리게 될 남성그룹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하며 아티스트 라인업 확장에도 본격 시동을 걸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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