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연기? 할수록 어려워…대중과 소통 늘 고민” [화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고수 “연기? 할수록 어려워…대중과 소통 늘 고민” [화보]

스포츠동아 2026-02-25 14:11:14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고수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등 다양한 작품에서 오롯한 존재감으로 극을 이끌어간 고수는 이번 화보에서 여전히 시간이 멈춘 듯한 외모와 분위기를 사진에 담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고수는 배우로서 지금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 수더분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촬영이 끝나면 전 일상으로 돌아가서 하루하루를 살죠. 어떤 면에서 한 작품은 한 나라를 여행하는 것과 같아요. 그 나라에 머물면서 사람도 만나고 경험하다가 또 다음 나라로 이동하듯이 다음 작품을 준비하죠”라고 전했다.

또한 여전히 만족하기 힘든 연기에 대한 마음가짐도 밝혔다. 그는 “연기는 할수록 어려워요. 매번 어떻게 대중과 잘 소통할까 고민하죠. 정답이 없어요. 작품마다 최선을 다하지만 그 순간에 어떤 식으로 전달해야 할지 늘 고민하게 돼요. 자연스러운가, 앞서간 건 아닌가 하면서 늘 되묻죠”라고 말해다.

현재 고수는 새로운 드라마 ‘리버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고수의 진솔한 이야기와 그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사진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