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철윤이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에 출연해 ‘정진수’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샤이닝’은 서로의 빛이 되어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김철윤이 맡은 정진수는 주인공 연태서(박진영 분)와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인물이다. 목공소 주인의 아들로, 연태서의 곁을 묵묵히 지키며 극의 정서적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드라마 ‘샤이닝’은 각기 다른 상처와 기억을 지닌 청춘들이 서로를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이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추는 빛이 되는 이야기가 기대를 모은다.
김철윤은 앞서 tvN ‘태풍상사’에서 태국인 혼혈 캐릭터 ‘고하늘’ 역으로 유쾌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디즈니+ ‘탁류’에서는 왈패 ‘중복’ 역으로 거친 외면 속 인간적인 면모를 표현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처럼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김철윤이 ‘샤이닝’에서는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정진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오는 3월 6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1회와 2회가 연속 방송된다. 청춘의 성장과 관계를 그린 따뜻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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