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얼굴 일정하지 않으면 거슬린다"더니…"'파반느'=신기한 경험"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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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민 "얼굴 일정하지 않으면 거슬린다"더니…"'파반느'=신기한 경험" [엑's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2026-02-25 12:4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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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넷플릭스 제공, 문상민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문상민이 그동안의 작품 캐릭터와 다른 '파반느' 속 비주얼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감독 이종필)의 문상민과 인터뷰가 진행됐다.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작품으로, 극 중 문상민은 무용수의 꿈을 접고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청년 경록 역을 맡았다.

'파반느'로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영화 주연을 맡은 문상민은 그동안 '슈룹', '웨딩 임파서블', '새벽 2시의 신데렐라' 등에서 왕족이나 재벌 3세를 주로 연기해 왔다. 지난 22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도 왕위에 오른 바 있다.

이에 평소의 화려한 모습과 다르게 '파반느' 속 꾸미지 않은 문상민의 모습에 색다르고 좋다는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문상민

스스로 본 모습이 어땠는지 묻자 문상민은 인상적이었던 부분으로 얼굴의 부기를 꼽았다.

평소 얼굴의 부은 정도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밝힌 문상민은 "개인적으로 얼굴이 일정하지 않으면 거슬린다. 뭔가 프로 같지 않고, 연기에서 튀는 거 같고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파반느'에서는 얼굴이 일정하지 않다"며 "마음이 힘들어서 눈이 부을 때도 있고, 어떤 날은 기분이 너무 좋아서 뛰어놀다가 부기가 싹 빠지기도 했다. 그런데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문상민은 "일정하지 않은 문상민의 얼굴과 표정 근육이 경록과 맞아떨어지는 것 같았다. 그래서 되게 신기했던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파반느'는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사진 = 넷플릭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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