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 ‘전북 슈퍼컵 우승이 화살’ 공공의 적 낙인, 김천도 이 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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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 ‘전북 슈퍼컵 우승이 화살’ 공공의 적 낙인, 김천도 이 갈았다!

STN스포츠 2026-02-25 11:58: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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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슈퍼컵 우승 세리머니.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현대 슈퍼컵 우승 세리머니.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홍은동]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가 공공의 적이 됐다.

K리그가 돌아온다.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25일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각 팀 감독, 주장이 참석해 각오와 함께 굳은 의지를 밝혔다.

K리그 미디어데이 단골 질문이 나왔다. ‘이번 시즌 꼭 승리하고 싶은 팀은 어디인가?’에 대한 감독들의 답변이 이어졌다.

전북의 정정용 감독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승 경쟁 상대는 꼭 잡아야 한다. 대전이다”고 지목했다.

이후 전북이 공공의 적으로 떠올랐다. 지난 21일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우승을 차지했는데 기대감과 함께 견제 대상으로 떠오른 것이다.

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정정용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김천상무 지휘봉을 잡았는데 친정팀으로부터 화살을 받았다.

김천의 주승진 감독은 “선수들이 정정용 감독이 있는 전북을 꼭 잡고 싶다고 말했다”며 선전포고를 날렸다.

포항스틸러스의 박태하 감독은 상대 전적 균형을 깨고 싶다고 말했는데 “전북을 꼭 이기고 싶다. 지난 시즌 1승 1무 1패로 동률이었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이번 시즌 전북과 함께 K리그1 우승 경쟁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대전 역시 전북을 잡고 목표인 우승을 이뤄내겠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황선홍 감독은 “모든 팀이 경계 대상이지만, 전북을 상대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다”며 승리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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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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