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25일 오전 9시 30분께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 5층에서 30대 남성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안면부와 다리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A씨가 추락한 건물은 서구가 이달 개청한 농성2동 복합청사로, 5층에는 옥상정원이 조성돼있어 누구나 드나들 수 있다.
난간은 있지만 별도의 추락방지 시설은 마련돼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는 신변을 비관해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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