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는 25일 국회에서 '지역발전 인재영입 환영식'을 열고 "젊은 인재 두 명을 영입한 것은 새로운 모습으로 국민께 다가가겠다는 국민의힘의 약속"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영입 인재들을 향해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 당에 올바르게 전달하고 동시에 당의 가치와 철학을 국민께 분명히 알리는 쌍방향 소통의 최일선에 두 명이 있다"며 "앞으로 당의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지역과 나라의 발전에 큰 역할 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조정훈 인재영입위원장은 1호 인재인 손씨에 대해 "20년 동안 공인회계사로 일하며 지방 재정 경험을 통해 세금이 현장에서 어떻게 집행되는지, 어디에서 비효율이 생기고 어떤 구조에서 왜곡되는지 직접 확인해 온 분"이라고 소개했다.
2호 인재인 정씨에 대해선 "전력산업 생태계 현장에서 대한민국의 원자력 발전 산업을 위해 직접 헌신해 온 분"이라며 "정권이 바뀔 때마다 흔들리는 에너지 정책이 아니라 산업이 믿고 버틸 수 있는 국가전략을 세우고자 하는 국민의힘의 소중한 자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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